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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AP위성, 아주대학교와 차세대 위성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

관리자 2026-01-06 조회수 207




2025. 11. 26

"AP위성, 아주대학교와 차세대 위성통신 공동연구 MOU 체결

성통신 전문기업 AP위성이 아시아·태평양 위성통신 기술 컨퍼런스인 ‘ASTC 2026’ 현장에서 아주대학교 첨단ICT융합대학과 ‘차세대 위성통신 공동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위성통신 연구기술 개발 △대외 협력 확대 △전문 인재 양성 등 국내 위성통신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실증 연구와 산업 현장 중심의 기술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글로벌 무대서 ‘산학 원팀(One-Team)’ 결성]

ASTC 2026은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및 정부 관계자가 집결해 위성통신 산업의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김재현 아주대학교 첨단ICT융합대학 원장은 ‘위성통신 서비스 동향 및 글로벌 전략’ 세션의 발표자로 나섰고, 이후 AP위성과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 기술 협력을 즉시 실행 단계로 옮긴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양측은 앞서 합의한 공동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연구 개발과 인재양성 프로그램 가동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재현 아주대 첨단ICT융합대학 원장은 “산학이 함께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과 전문 인재를 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동시에 성장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의 협력이 대한민국 위성통신 기술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P위성 ‘AIT센터’ 구축으로 독자적 위성 개발 역량 확보]
AP위성은 지난 20여년간 세계 180개국에 120만대 이상의 위성단말을 수출하며 국내 대표 민간 위성통신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민간 주도의 ‘뉴 스페이스(NewSpace) 시대’에 맞춰 위성 개발 전 과정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AIT(Assembly, Integration, Test) 센터’를 구축 하고 있다.

올해 말 완공을 앞둔 AIT센터는 지상 5층 규모(부지 약 791㎡, 연면적 약 1958㎡)로 조성하고 있다. 위성 조립·시험을 위한 10m 층고의 청정실(Clean Room)과 발사·궤도·전자파 환경 시험 시설을 갖추고 완공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 AIT센터가 완공되면 위성 제조와 시험, 검증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아주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해당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고도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AP위성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우주 산업 패러다임이 민간 중심으로 이동하는 중요한 시기에 체결됐다”며 “AP위성의 하드웨어 역량과 아주대의 연구 인력이 결합해 대한민국 위성통신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